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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섬진강가에서,,,  (수박)
2015-08-03 09:49:12


 지리산과 섬진강을 모두 만날 수 있어서 이번 휴가가 더욱 빛났던 것 같아요.
 발코니에서 반짝이는 섬진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편안했던 여행이었어요
 아기자기 꾸며진 실내와 꾸미지 않은 자연이 참 닮아있는 곳으로 오래기억될 것 같아요.
 꾸미지 않은 얼굴과 친절로 편안함을 더해 주신 주인장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휴가는 '강가에서' 덕분에 잘 쉬었다 왔습니다.
 번창하세요~~~

앞 마당에 강이 펼쳐진 멋진풍경, 너무 깨끗하고 깔끔한 곳,,,,
여름휴가 계획 때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