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 페달을 힘차게 밟을때 명랑한 아이처럼 한없이 웃는 아빠모습이 좋았습니다. 세상을 다가진 듯 한없이 웃는 아이들 모습이 좋았습니다. 행복을 꿈꾸는 섬진강 레일바이크 !! 침곡역부터 가정역까지 섬진강을 품고 달리는 섬진강 레일바이크 - 운행구간 : 침곡역 ~ 가정역 5.1km(편도기준) - 신형 레일바이크 4인승 60대 2인승 40대 보유 ... [자세히보기]

섬진강 기차마을

증기기관차, 1004 장미공원, 기차마을레일바이크, 섬진강천적곤충관, 음악분수,드림랜드 놀이기구, 동물농장, 섬진강기차마을 레일펜션 등 주소 :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770-5 버스 : 광주 ↔ 곡성(40분), 자동차 : - 강가에서펜션  ↔  곡성 (15-20분) - 광주 ↔ 곡성(40분) ... [자세히보기]

섬진강래프팅

우리나라의 5대강 중 국내유일의 청정하천인 섬진강에서의 래프팅은 물살은 약하지만 전형적인 한국의 강촌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의 모래톱에서 이루어지는 휴식과 게임은 격렬함을 원하는 젊은층과 래프팅 매니아들에게는 다소 미흡하지만 항상 풍부한 물과 인근의 많은 관광지를 끼고 있어, 가족 및 친구들과 부담 없이 안전하게 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기업과 단체의 단결·단합 훈련에 부합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156,000평의 광활한 면적에 저수지와 숲을 배경으로 조성된 지리산 수상 유원지는 최고의 시설과 수준급의 강사진이 포진되어 있어 각종 수상스포츠를 초급에서 부터 완벽한 기술을 요하는 고급과정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수상레포츠 공간입니다. 시원한 젊음의 스포츠, 수상스키와 함께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상쾌함과 탁트인 강변이 여러분... ... [자세히보기]

다무락마을

강과 산, 맑은 계곡이 두루 어우러진 저희 마을은 어느 쪽으로 오시든 섬진강을 끼고 오셔야 됩니다. 상유, 중유, 하유로 나뉘어 옹기종기 자리잡은 저희 마을은 하유, 중유, 상유의 표정이 서로 다릅니다. 섬진강을 마당처럼 거느린 하유와 과수나무로 뒤덮인 중유, 산간오지마을의 느낌이 남아있는 상유가 그렇지요. 또 계절마다의 얼굴도 달라서 봄부터 여름까지 매화, 배, 밤꽃들의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고 가을엔 풍요로운 열매로 결실하여 온 마을을 붉게 물들인 답니다. 그림 같은 자연풍광도 풍광이지만 50여전의 시골촌집이 그대로 보존된 마당 너른 집에서 가마솥과 장작불에 지어먹는 대통밥, 닥나무를 이용한 한지제작 체험, 섬진강 강태공 체험, 대나무 공예 등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휴식과 사람의 정이 그리운 분들은 저희 마을로 오십시오. 찌... ... [자세히보기]

섬진강 어류생태관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개년에 걸쳐 총 3만5천645m2(1만783평) 부지에 연면적 4천771m2(1천443평)의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친환경 시스템을 갖춘 최신형 건물로 준공됐습니다. 주요시설은 실내 전시, 야외전시, 자원연구 및 보존동과 친환경 태양광발전시설로 이뤄졌습니다. 전시시설의 주제는 \'생명의 터전, 섬진강의 강과 역사, 강과 생명, 강과 환경을 각각 상징합니다. 야외 전시시설은 다목적 행사장, 하늘정원, 민물고기 학습장(터치폴), 지피정원(거울수반), 섬진강의 상류`중류`하류를 표현하는 생태연못, 야생화 산책로, 피크닉 정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생태관은 토산어종 전시, 부화, 방류 및 환경 보전의 기능을 수행하며 특히 아름다운 섬진강의 사계를 영상 그래픽으로 연출하고 섬진강변에서 서식하는 101종(생물 56`모형 45종)의 조류, 곤충, 식물... ... [자세히보기]

섬진강 뚝방길

뚝방길. 7080세대에게 유달리 친근감이 있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숨겨진 추억의 한편으로 기억하고 있기에 소중하고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뚝방은 홍수나 대규모 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큰 강가변에 설치하는 일종의 방파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섬진강의 뚝방길은 곡성에서 구례를 하동까지 매우 긴 길이로 조성되어 있는데 그중 구례구간의 뚝방길은 강촌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좋고, 수달을 관찰할 수 있는 수달전망대가 중간에 위치해 걷기 좋아하는 관광객의 방문이 부적 늘고 있는 곳입니다. 구례읍에서 19번 도로 타고 토지면 방향으로 약 10여분 달리다보면 토지면 소재지에 다다릅니다. 토지면 소재지를 지나면 바로 수달관찰대 이정표가 나오는데 이곳을 따라 가면 섬진강이 훤히 보이는 뚝방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섬진강뚝방길은 약 2.2km 구간으로 1시간 정도 걷기에 좋... ... [자세히보기]

섬진강 벚꽃길

섬진강은 노령산맥의 동쪽 경사면과 소백산맥의 서쪽 경사면인 전북 진안군 백운면 데미샘에서 발원합니다. 본디 섬진강은 모래가람, 다사강, 사천, 기문화, 두치강으로 불릴 만큼 고운 모래로 유명합니다. 1385년 고려 우왕 11년에 왜구가 섬진강 하구에 침입하였을 때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가 울부짖어 왜구가 광양쪽으로 피해 갔다는 전설이 있어 이때부터 두꺼비“섬”자를 붙여 섬진강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남한 5대강 중 공해가 없는 최후의 청류로 꼽히는 섬진강변에는 구례를 대표하는 3km가량의 벚나무 가로수 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벚꽃길은 1992년부터 조성되었는데 국도 17호선과 19호선을 따라 온통 하얀 벚꽃이 강변을 따라 만발해 있어 봄의 향기를 느끼면서 멋진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고 교통량이 많지 않아 산책하기에도 좋으며 마라톤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 ... [자세히보기]

반달가슴곰 생태체험학습장

국립공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안에 있는 ‘지리산반달가슴곰생태학습장’은 지리산에서 사라져버린 반달가슴곰을 다시 되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세워졌다. 생태전시관, 생태학습장으로 이루어졌는데 생태전시관 안으로 들어가면 1층과 2층이 뚫려 있어 육지 동식물과 조류 표본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 중심에는 큰 나무 모형이 심어져 있고 그 나무 위에는 뚜렷한 형태의 흰색 V자가 상징인 지리산반달가슴곰의 모형이 매달려 있다. 반달곰 동면굴 모형, 야생동물 발자국 비교전시판, 산양전신골격, 반달곰 두개골, 멧돼지 두개골 등이 전시되어 있다. 나선형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반달가슴곰 생태 이야기와 야생 동물 퍼즐 맞추기, 생태 탐험 퀴즈 등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다. 아울러 지리산반달가슴곰 복원하고 조사, 연구한 관련 기록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은... ... [자세히보기]

천은사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지리산일주도로 입구에 위치한 사찰로 828년(신라 흥덕왕 3년) 덕운조사와 인도의 중「스루」가 터를 닦고 절을 지어 처음에는 절이름을 감로사(甘露寺)라 하였습니다. 경내에 이슬처럼 맑고 차가운 샘이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도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들어 한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고, 고려 충렬왕 때에는‘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기에 잡아 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 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 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뱀을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습니다. 이 소... ... [자세히보기]

운조루

토지면 오미리에 위치한 운조루는 부귀영화가 약속되어 있다는 최고의 명당터로‘하늘에서 금가락지가 떨어진 곳이라는 금환락지의한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집은 조선 영조 52년 (1776년)당시 삼수 부사를 지낸 류이주(柳爾胄)가 세운 것으로 99칸(현존73칸)의 대규모 주택으로서 조선시대 선비의 품격을 상징하는 품자형(品字形)의 배치 형식을 보이고 있는 양반가입니다.운조루라는 택호는“구름 속의 새처럼 숨어사는 집”이라는 뜻과“구름 위를 나는 새가 사는 빼어난 집”이라는 뜻도 지니고 있는데,중국의 도연명이 지은 귀거래혜사(歸去來兮辭)에서 따온 글귀입니다.“구름은 무심히 산골짜기에 피어 오르고 새들은 날기에 지쳐 둥우리로 돌아오네”에서 첫머리인 운(雲)과 조(鳥)를 따온 것입니다. 한편 운조루 창건 과정에서 운조루가 명당의 증거라는 사건이 발생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 ... [자세히보기]

지리산둘레길 안내센터

1구간 ○ 산동 - 주천 구간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원촌리 원촌마을과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외평마을을 잇는 1.5km의 지리산 둘레길 산동-주천 구간은 옛 19번 국도가 지나면서 전남과 전북을 잇던 구간으로, 지리산 둘레길 통합개통이 이루어진 밤재를 넘는다. 지리산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걷다가 견두산 아래 편백나무 숲에서 상쾌한 피톤치드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 계척마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 나무를 만나고, 특히 이른 봄 현천마을에 이르면 돌담길 따라 산수유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마을에서 오전에만 열리는 산동 5일장(2, 7일)을 만난다면 시골장의 정취를 느낄 수도 있다. 2구간 ○ 방광 - 산동 구간 *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방광마을과 구례군 산동면 원촌리 원촌마을을 잇는 13.2㎞의 ... ... [자세히보기]

구례5일장

구례 5일장은 3일과 8일장으로 예로부터 화개장터와 함께 영`호남 장꾼과 손님들이 만나는 대표적인 시골장입니다. 분지형태의 구례는 3도5군이 만나는 교통요충지인 만큼 이 곳 5일장에는 지금도 경남 하동, 곡성, 남원, 순천 등에서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그만큼 장터도 활기를 띠었습니다. 구례장을 무엇보다 유명하게 한 것은 산나물과 약재시장입니다. 봄이면 지리산 자락에서 캔 각종 산나물과 들나물이 구례장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두릅, 고사리, 쑥, 취나물, 돌나물, 엄개나물, 도라지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나물들은 \'명산\' 지리산과 천혜의 자원인 섬진강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약재시장은 사시사철 성시를 이룹니다. 5일장 한켠 35년째 약재를 팔아오고 있으며, 8대째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약재상에는 대추, 은행, 생지황을 비롯 위장약으로 특효가 있는 삽초... ... [자세히보기]

야생화압화전시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수많은 동식물들과 이름난 계곡과 비경들이 이어진다. 이런 환경 조건으로 사계절의 풍광이 다채롭고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지리산 자락에 들어선 마을들은 대부분 아름다운 자연 환경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특히 구례는 야생화가 지천이다. 구례농업기술센터에는 야생화 체험학습장이 있는데 국내에 자생하는 100종의 야생화를 보고 느낄 수 있다. 자연생태체험학습장과 전통작물학습원에는 야생화, 잠자리 등이 조화롭게 꾸며져 있다. 봄에는 금낭화, 수선화가 여름에는 까치수염, 금불초, 붓꽃이 피고 가을에는 꽃 구절초, 꽃무릇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꽃들이 구례의 산하를 수놓는다. 압화는 들에서 발견되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채집해 약품처리를 하고 그것을 기술로 누르고 건조시킨 작품으로 \'꽃누리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 ... [자세히보기]

오산과 사성암

문척면 죽마리에 위치해 있는 해발 531m의 호젓한 산으로 자라모양을 하고 있으며, 정상에 오르면 굽이치며 흐르는 섬진강과 구례읍, 지리산 연봉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에는 사성암 암자를 중심으로 풍월대, 망풍대, 배석대, 낙조대, 신선대 등 오산이 자랑하는 12비경이 있습니다.‘오산을 오르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고 두 번 다시 가지 않아도 후회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사성암 부근의 기암괴석이 어느 산에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답기 때문이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섬진강 물줄기 또한 일품이기 때문입니다. 정상에 자리한 사성암은 기암절벽에 지어져 그 독특한 건축양식에 관광객의 감탄을 자아내며, 기도의 효험 또한 높다하여 최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입니다.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처음 건립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원래는 오산암이라 불리다가 이... ... [자세히보기]

지리산온천랜드

지리산 온천은 지리산 만복대와 노고단으로 이어지는 산동면 좌사리 관산리 일대 55만평에 자리잡은 국내 최대의 온천랜드로 지하 700m에서 7천톤의 온수를 뽑아 올려 3,000명이 동시에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화학약품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100% 순수 천연 온천수로 저온에 6개월 이상 보관해도 수질의 변화가 없는 지리산온천수는 게르마늄과 탄산 나트륨이 다량 함유된 유황천으로 예로부터 피부병과 신경통, 관절염과 당뇨병 부인병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지리산 온천랜드에는 노천온천 테마파크와 찜질방, 대온천장 및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노천온천 테마파크에서는 기암 괴석 사이로 떨어지는 폭 100m, 높이 8~10m 폭포의 장관을 보시면서 온천욕을 할 수 있습니다. 위치: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랜드로 261 문의안내:061-780-780... ... [자세히보기]

화엄사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창건초기에는 해회당 (海會堂)과 대웅상적광전(大雄常寂光殿)만 세웠고 그 후에 선덕여왕 12년(643)자장율사, 헌강왕1년(875년)도선국사가 증축하였는데 문무왕때 의상대사가 당나라에서 돌아와 화엄십찰(華嚴十刹)을 세우면서 큰 가람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규모가 웅대하고 우아하여 지리산 8대 사찰중 제일 큰 사찰일 뿐만 아니라 유서 깊은 불교문화의 요람지로 동양 최대의 목조건물인 각황전을 비롯한 국보4점과 보물5점, 천연기념물2점 등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보(4점) : 각황전(67호),각황전앞석등(12호), 4사자3층석탑(35호), 영산회괘불탱(301호) ■보물(8점) : 동오층석탑 (132호), 서오층석탑 (133호), 대웅전(299호), 원통전앞사자탑(300호), 화엄석경(1040호) , 등 ■천연기념물(2점) : 올벗나무(38호) , 매화(485... ... [자세히보기]

노고단

노고단(1,507m)은 천왕봉, 반야봉과 함께 지리산의 3대 주봉으로 꼽힙니다. 지리산 종주의 시작점이며 북쪽으로 심원계곡을, 남쪽으로 화엄사 계곡과 문수 계곡, 피아골 계곡에 물을 보태는 크나큰 봉우리입니다. 이 곳은 신라시대 시조 박혁거세의어머니 선도성모(仙桃聖母)를 지리산 산신으로 받들고 나라의 수호신으로서 모셔 매년 봄과 가을에 제사를 올리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사는 선도성모(仙桃聖母)의 사당인 남악사(南岳祠)를 세워 올렸는데 지금은 화엄사 앞으로 옮겨 구례 군민들이 해마다 곡우절을 기해 산신제를 올리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노고단은 고산지대로 노고단에서 내려다보이는 섬진강과 운해, 봄의 철쭉, 여름의 원추리,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화 등 철따라 변하는 아름다움이 극치를 이루고 주위에는 종석대, 관음대, 집선대, 문수대, 청연대, ... ...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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